동성제약이 제30회 송음학술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진=DONGSUNG Pharmaceuticals)
동성제약이 제30회 송음학술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사진=DONGSUNG Pharmaceuticals)

[김윤수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동성제약이 ‘제30회 송음학술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성제약은 1993년 ‘송음학술재단’을 설립해 94년부터 지난 30년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장학금 지원 사업을 진행해왔다.

행사는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황영기 회장의 인사 말씀과 함께 후원 30주년 감사패를 전달하며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후 장학금 및 후원 물품 전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인사말을 전한 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는 “100년 기업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동성제약은 소외된 환경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고 있을 많은 학생들을 위해 끊임없이 지원하고 응원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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