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미주총괄, 약 1만불 상당 생필품

▲ 현대상선 미주총괄 김수호 전무(왼쪽에서 여덟 번째)가 美 휴스턴 지역재난구호센터에 구호물품을 전달한 후 구호센터직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현대상선>

[안경하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현대상선이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 지역을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Harvey)로 발생한 수십만 명의 수재민을 돕고자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현대상선 미주총괄은 약 1만불 상당의 생필품을 컨테이너에 담아 휴스턴 지역재난구호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미주총괄에 근무하는 현지직원들은 자발적으로 개인의 소장 의류, 약품, 생수 등의 생필품 등을 모아서 댈러스 지역내 적십자에도 전달할 예정이다.

김수호 현대상선 미주총괄 전무는 "허리케인 하비로 인한 수재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구호활동에 동참했다면서,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수재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말씀을 드린다"고 따뜻한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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